12월 13일 AM 1:08
요즘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01
지난주는 대우증권 프로젝트 마무리건으로 과천으로 출퇴근...
신사동 사무실과 과천까지 가는시간을 비교하면 비슷하다는거~~
신사동까지 대중교통편이 참 불편하다는 사실~~
아주사소한 새로운 발견의 한주였습니다.

#02
지난 11월에는 올포스트 초정으로 덴 퍼잡스키 전시회 관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03
결혼준비를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요즘 고민 되는건 허니문은 어디로 갈건지~
휴양지로? VS 좀 더 볼거리가 많은 관광지로?
이번주내로는 대충 의견합의 봐야 하지 않을지~~????

#04
기대이하였던 Cut & Paste 내용은 좋았을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내용에 집중할 수 없을정도의 소란스러움과 산만했던 행사장 분위기...

#05
12월에 가기전에 오랜만에 영화보러 갈 것~
틴틴보구싶어~~요.

야밤에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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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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