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의 아침

 

주말 아침부터 냥냥 거립니다.

조금은 늦잠을 자고 싶은 주말아침이자만 요미의 냥냥이 때문에 이불속에서 나와야 했네요~~

물 한잔 마시로 정수기 앞으로 갔는데 녀석도 물을 먹고 싶었던건지... 졸졸 따러 옵니다.

이렇게 물 한잔 대령하면 할짝거리면 물을 먹네요.

물론 자기 물 그릇이 있지만 이렇게 컵에 담아줘야 먹네요~~

 

 

 

물 한잔 먹자 냥냥 거림도 조용해지고 자기 집으로 쏙~~

근데 카메라 때문인지 어색한 눈빛 교환만 하고 있는상태...

넌 아직도 주인한테 적응중이니...

 

카메라가 눈 앞에서 사라진 지금은 쿨쿨 아침 잠을 자기 시작합니다.

아래에 동영상도 같이 포스팅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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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나무
Trackback 0 Comment 4
  1. 솜다리™ 2013.05.13 0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셨죠..ㅋ

    넘 귀여운 친구인듯 하내요~

    • 밥나무 2013.05.27 16: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앗!!! 너무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녀석 태어난지 오늘이 딱 1년 되는 날 이랍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 바쁜동생 2013.05.30 20: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마지막 영상속 요미 너무 귀여운 듯! 어색하게 눈동자만 때굴때굴....

    • 밥나무 2013.06.22 06: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ㅎㅎㅎ...
      그렇지~~ 고양이 키우는 재미 아니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