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탑의 도시 - Istanbul 2편

여행을하면서 그지여의 시장을 둘러보는것도 재미있는 여행을 하는 방법중에 하나죠.
그래서 이번에는 이스탄불 2편에서는 그랜드 바자르를 소개합니다.

여행자에게 '그랜드 바자르'는 카팔르 차르쉬는 '지붕이 있는 시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비잔틴시대부터 동서양교역으로 얻은 부와 번영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바자르에서는 노예든 보석이든 모든것이 거래되었지만 현재는 토산품이 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금,은,보석등의 장식품, 양탄자, 의류가죽, 골동품, 잡화등 5000여개의 점포가 업종에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1455~1461년 술탄 메메드 2세 때는 '산달 베데스테니'와 '이츠 베데스텐'2개의 바자르가 번성하면서 주위에 여러개의 큰 상점들이 이둘을 연결하듯이 상점들이 지어졌습니다.
16세기 술탄 술레이만 1세 통치 시기의 대대적인 확장을 비롯하여 여러 번의 증·개축을해 오늘날의 모습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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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나무
Trackback 0 Comment 2
  1. 해우기 2011.06.27 10: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 시장은 한번쯤 어디든지 가볼만 한것 같은데....
    사람들의 모습속에서..이국적인 모습속에서....

    어느정도 정말 여행을 온듯 한데.... 아고..부럽습니다...

    • 밥나무 2011.06.27 20: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네 시장을가면 정말 다양한 볼거리 많은것 같아요~